둥지 식구들
매일 아침, 이 식구들이 뉴스를 물어와요
같은 뉴스도 혼자 사는 사람,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 신혼부부에게는 다르게 읽혀요.둥지레터에서는 각 둥지를 대표하는 식구들이 이웃님 대신 궁금한 걸 묻고, 올리가 쉽게 풀어드려요.
둥지 해설가
뉴스를 쉽게 풀어주지만, 결정은 대신하지 않아요.

올리 올빼미 · 둥지 해설가
밤새 뉴스를 읽고 아침에 쉽게 풀어주는 둥지의 해설가. 사실과 개념은 정확하게 알려주지만, 무엇을 사고팔지는 절대 대신 정해주지 않아요.
“결정은 이웃님 몫, 저는 지도를 펼쳐드릴게요.”
혼자 사는 나
첫 월급, 월세, 비상금이 고민인 사회초년생

짹이 참새 · 혼자 사는 2년 차 직장인
첫 월급의 설렘이 아직 남아 있는 2년 차 직장인. 궁금한 건 못 참고 짹짹 물어봐요. 월세, 비상금, 첫 투자 공부가 요즘 관심사.
“저만 몰랐던 거 아니죠? 짹!”
결혼 준비 중
봄에 둥지를 짓는 제비 커플

제제 제비 · 결혼 준비 중 (예비 신랑)
봄에 둥지를 짓는 제비처럼, 비비와 내년 봄 결혼을 준비 중. 숫자와 엑셀을 좋아하는 계획형.
“일단 숫자로 적어보자.”

비비 제비 · 결혼 준비 중 (예비 신부)
제제의 짝꿍. 결혼식보다 '결혼 생활'이 더 궁금한 현실파. 양가 이야기, 감정까지 챙기는 대화형.
“숫자도 중요하지만, 우리 마음도 맞춰야지!”
신혼 우리 집
금슬 좋은 원앙 부부

원이 원앙 · 신혼 2년 차 (남편)
앙이와 결혼 2년 차. 맞벌이 통장 관리, 첫 집 마련, 아이 계획이 요즘 고민. 일단 해보고 배우는 행동파.
“해봤는데요,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어요.”

앙이 원앙 · 신혼 2년 차 (아내)
원이의 짝꿍이자 우리 집 가계부 담당. 정책·지원금 공고를 누구보다 먼저 찾아내는 정보통.
“마감일부터 확인하자!”
올리가 절대 하지 않는 것
무엇을 사라, 팔아라, 언제가 기회다… 올리는 이런 말을 하지 않아요. 사실과 개념, 제도를 정확하게 풀어드리고, 결정은 이웃님께 돌려드리는 게 둥지의 원칙이에요. 편집 원칙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