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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둥지레터[둥지레터] [샘플] 연봉 차이 1.5배, 생활비는 어떻게 나누는 게 공평할까?
둥지레터 No.002 · 10월 1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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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물어온 질문
[샘플] 연봉 차이 1.5배, 생활비는 어떻게 나누는 게 공평할까?

이웃님, 금요일이에요! 금요일엔 둥지 상담소에서 이웃님의 사연을 함께 들여다보고, 한 주를 복습하는 퀴즈를 드려요. 이 레터는 형식을 보여주는 샘플이라 시장·뉴스 섹션은 비워뒀어요.

올리
둥지 해설가
올리의 30초 정리

생활비 분담에는 정답이 없어요. 다만 반반은 '같은 금액', 소득 비례는 '같은 비율'이라는 차이가 있어요. 두 방식을 숫자로 나란히 놓고 보면 서로가 생각하는 '공평'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쉬워져요.

 
오늘 뉴스, 우리 둥지에선?같은 뉴스, 다른 이야기
제제비비
제제 & 비비네
결혼 준비 중
제제와 비비처럼 결혼 전이라면, 분담 방식을 미리 이야기해 두는 커플이 많아요.
원이앙이
원이 & 앙이네
신혼 우리 집
원이와 앙이네는 결혼 1년 차에 분담 방식을 한 번 바꿨대요. 소득이나 생활이 바뀌면 다시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둥지 상담소이웃님 사연에 답해요
연봉 차이 1.5배, 생활비 반반이 맞을까요?
결혼 6개월 앞둔 봄날 커플 (가상 사례)
둥지 상담소는 특정 금융상품이나 투자를 권하지 않아요. 사연에 필요한 정보와 선택지를 정리해 드리고, 결정은 이웃님이 내려요.
커플 둥지 프로필
나이만 31세 · 만 30세
하는 일7년 차 개발자 · 4년 차 공공기관 직원
월 실수령액450만 원 · 300만 원
월 저축150만 원 · 80만 원
목표3년 안에 내 집 마련

봄날 커플의 고민

생활비를 반반으로 내자고 했는데, 계산해 보니 짝꿍은 저축할 돈이 거의 남지 않더라고요. 뭐가 '공평'한 건지 모르겠어요.

올리가 정리한 숫자

공동 생활비가 200만 원이라고 해볼게요.

방식 450만 원 소득 300만 원 소득
반반 100만 원 (소득의 22%) 100만 원 (소득의 33%)
소득 비례 60:40 120만 원 (27%) 80만 원 (27%)

반반은 금액이 같고, 소득 비례는 소득 대비 부담률이 같아요. 어느 쪽을 '공평'하다고 느끼는지는 커플마다 달라요.

다른 커플들은 이렇게도 해요

  • 생활비는 소득 비례로, 용돈은 같은 금액으로
  • 공동 통장에 각자 소득의 같은 비율을 넣기
  • 저축은 누가 냈는지보다 '둘의 합계'로 기록하기
봄날 커플이 함께 이야기해 볼 것
우리에게 '공평'은 같은 금액일까, 같은 비율일까?
부부 생활비 분담 계산기로 우리 숫자를 넣으면 어떻게 나올까?
소득이 바뀌면 언제 다시 이야기할까?
둥지 상담소에 사연 보내기 →
 
주말 둥지 퀴즈이번 주 복습
Q1 DSR은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만 계산에 넣는다. (O / X)
Q2 사이드카가 발동되면 시장 전체의 거래가 20분간 멈춘다. (O / X)
Q3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의 가입 소득 기준은 연 ○○○○만 원으로 완화된다.
정답 확인하기 →
 
오늘의 돈 습관
“돈 이야기는 정기적으로, 짧게”
 
오늘 레터, 어땠어요?
쏙쏙 이해됐어요조금 어려웠어요이것도 다뤄줘요
 
사연은 언제든 둥지 상담소로 보내주세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올리올리 드림 결정은 이웃님 몫, 저는 지도를 펼쳐드릴게요.
머니둥지혼자서도, 둘이서도 돈 앞에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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