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둥지무료 구독
← 둥지 계산기

청년미래적금 계산기

월 납입액과 가입 유형을 넣으면 3년 뒤 받을 돈과 정부기여금을 계산해요.

3년 뒤 만기에 받는 돈 (비과세)

2,055만 원

정부기여금 매달 30,000원, 3년 108만 원
내가 넣은 돈
1,800만 원
정부기여금
108만 원
이자 (납입금 + 기여금, 비과세)
147만 원
일반 적금으로 환산하면
연 10.9% (단리·과세)

매달 같은 금액을 36개월 빠짐없이 넣는다고 가정했어요. 기여금은 매달 적립되고 기본금리 5%로 이자가 붙는 방식으로 계산했어요(금융위원회 예시와 같은 결과). 중도해지하면 기여금·비과세가 줄거나 없어질 수 있어요.

청년미래적금 한눈에 (2026년 10월 기준)

  • 대상: 만 19~34세(병역 기간 최대 6년 제외), 총급여 7,500만 원(종합소득 6,300만 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맞벌이 2인 250%)
  • 기여금: 일반형 6%(총급여 6천만 원 이하 등), 우대형 12%(중소기업 재직 총급여 3,600만 원 이하·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중소기업 신규 취업, 연매출 1억 이하 소상공인). 총급여 6천만~7,500만 원은 비과세만
  • 금리: 기본 5% + 은행별 우대(최고 연 7~8%), 3년 고정, 만기일시지급
  • 청년도약계좌와 중복 가입 불가. 2027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우대형 15%(지방 중소기업 25%)로 오르고 기존 가입자에게도 소급될 예정이에요(미확정)

‘일반 적금으로 환산’은 같은 만기 금액을 이자소득세 15.4%를 내는 단리 적금으로 받으려면 필요한 연 금리예요. 가입 여부는 3년 동안 묶일 돈인지, 다른 목돈 계획과 겹치지 않는지 등 본인 상황에 맞게 판단해 주세요. 머니둥지는 특정 금융상품 가입을 권하지 않아요.

출처: 금융위원회 출시 보도자료(2026.6.22) · 2차 가입 보도자료(2026.9.16) · 서민금융진흥원 · 조건 정리는 청년미래적금 총정리